|
29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올라 승승장구하고 있는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챔피언십시리즈에서도 선취점을 만들었다.
2회 2사 만루 위기를 넘긴 캔자스시티는 선취점을 올리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메이저리그 통산 7시즌에서 21홈런만을 기록중인 에스코바르는 자신의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