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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스나이더가 이럴려고 정규시즌 정말 못했나보다.
스나이더는 볼카운트 1B1S 상황서 들어온 에릭의 140km 높은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우중월 홈런으로 만들어냈다.
정규시즌 조쉬 벨의 대체 선수로 들어와 지독한 부진과 부상으로 울어야 했던 스나이더는 포스트시즌 최고의 무기로 떠오르고 있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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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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