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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발 찰리가 투구를 멈추고 갑자기 2루심에게 다가갔다. 무슨 이유였을까.
심판진은 구단 통역을 불렀다. 확인 결과, 찰리는 3루주자와 최태원 3루 코치가 겹쳐 위치가 헷갈린다고 항의했다. 심판진은 최 코치에게 코치 박스로 돌아갈 것을 주문했다.
찰리는 이닝을 마친 뒤, 최 코치에게 모자를 벗어 예를 표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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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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