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4차전 운명 가를 선발 대결, 웨버-류제국

기사입력 2014-10-24 22:54


19일 오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와 NC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NC 이재학을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 웨버가 LG 타자들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창원=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10.19.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 맞대결은 웨버-류제국으로 확정됐다.

양팀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 종료 후 25일 열리는 4차전 선발로 웨버와 류제국을 예고했다. NC는 3차전 4대3 신승으로 기사회생했다. 시리즈 전적 1-2 추격.

두 사람 모두 1차전에 등판했다. 웨버는 1차전 선발 이재학이 조기에 무너지자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었다. 류제국은 당시 선발로 등판해 승리투수가 될 찬스를 잡았었지만 5회초 불의의 헤드샷으로 승리를 목전에 두고 퇴장당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19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등판한 LG 류제국이 함차게 투구하고 있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10.19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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