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2년 연속 워렌 스판상을 수상하게 됐다.
커쇼는 "이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동료들에게 고맙다. 스판은 전설적인 경력을 가진 위대한 투수였다. 그의 영광을 따르는 건 특별한 일"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