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외야수 크리스 영과 1년 재계약했다.
양키스는 영을 카를로스 벨트란, 제이코비 엘스버리, 브렛 가드너 등 주전 외야수 3명의 백업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시즌 팔꿈치 부상 때문에 외야수로 32경기 출전에 그친 벨트란은 내년 시즌에는 정상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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