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구단 KT 위즈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내야수 앤디 마르테(31)를 영입했다.
김진훈 KT 단장은 "타격과 수비 능력을 고루 갖췄다. 3루 수비 및 송구 능력이 탁월해 메이저리그에서 주전 3루수로 활약했었다"면서 "트리플A에서 힘과 컨택트 능력이 좋아 타격 2위를 기록한 타자"라고 밝혔다. 마르테는 내년 1월 중순 입국한 후, 선수단과 함께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를 떠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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