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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에서 FA(자유계약선수)가 된 좌완 투수 크리스 카푸아노(36)가 일본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나와 아내 모두 일본이 너무 좋다. 음식과 문화, 야구 스타일도 좋다"고 했다. 카푸아노는 뉴욕 양키스에서 함께 했던 구로다 히로키의 근면함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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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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