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와 한솥밥을 먹게 된 마쓰자카 다이스케(34)가 지난 3일 일본에 도착했다. 올시즌 뉴욕메츠에서 FA(자유 계약 선수)가 된 뒤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와 4년간 16억엔(약 155억원)에 계약한 마쓰자카는 5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쓰자카는 이날 등번호 18(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사용하던 배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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