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외국인 선수 재계약을 끝마쳤다. 마지막 퍼즐은 에릭이었다.
NC는 내야수 테임즈와 투수 찰리에 이어 에릭과 재계약을 마치며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마무리했다. 또한 야구규약 39조에 따라 투수 웨버를 자유계약선수로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공시 요청할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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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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