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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국내 잔류
이로써 지난달 1일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신청으로 시작됐던 김광현의 빅리그 도전은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됐다.
샌디에이고는 불과 200만 달러(약 22억원)로 김광현과의 독점 교섭권을 따냈고, 이후 연봉에서도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번 겨울 해외 도전을 노렸던 양현종(KIA)과 김광현이 모두 국내로 컴백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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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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