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급 외야진을 완성시키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맷 켐프에 이어 저스틴 업튼까지 영입했다.
샌디에이고는 두 사람 뿐 아니라 윌 마이어스, 데릭 노리스 등을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이어스가 좌익수를 맡으면 중견수 켐프, 우익수 업튼 라인업이 될 전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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