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경기 전 쏟아지기 시작한 비로 인해 경기 개시가 지연됐고, 오후 6시 33분경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왔지만 다시 비가 거세게 내렸다. 결국 심판진은 오후 6시 40분경 취소결정을 내렸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경기 전 쏟아지기 시작한 비로 인해 경기 개시가 지연됐고, 오후 6시 33분경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왔지만 다시 비가 거세게 내렸다. 결국 심판진은 오후 6시 40분경 취소결정을 내렸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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