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NC는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대6으로 패배했다. 5월을 1위로 마감한 NC는 6월 들어 1승도 올리지 못하고 4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집중력이 부족했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가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NC는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대6으로 패배했다. 5월을 1위로 마감한 NC는 6월 들어 1승도 올리지 못하고 4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집중력이 부족했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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