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주찬의 시즌 11호 홈런이 터졌다.
김주찬은 21일 광주 kt 위즈전에서 팀이 6-0으로 앞서던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서 상대투수 이창재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이창재의 한복판으로 몰린 초구를 놓치지 않고 잡아당겼고,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큰 타구가 좌측 펜스로 넘어갔다.
이 홈런은 김주찬의 시즌 11번째 홈런이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 김주찬의 시즌 11호 홈런이 터졌다.
김주찬은 21일 광주 kt 위즈전에서 팀이 6-0으로 앞서던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서 상대투수 이창재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이창재의 한복판으로 몰린 초구를 놓치지 않고 잡아당겼고,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큰 타구가 좌측 펜스로 넘어갔다.
이 홈런은 김주찬의 시즌 11번째 홈런이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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