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포수 정상호가 11일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정상호는 15일 창원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8번 포수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일 부산 롯데전 이후 11일만에 선발 출전한 것. SK는 그동안 이재원을 선발 포수로 쓰면서 정상호에게는 대타로 출전 기회를 줬다. 정상호는 특별한 부상은 없었지만, 타격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SK 포수 정상호가 11일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정상호는 15일 창원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8번 포수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일 부산 롯데전 이후 11일만에 선발 출전한 것. SK는 그동안 이재원을 선발 포수로 쓰면서 정상호에게는 대타로 출전 기회를 줬다. 정상호는 특별한 부상은 없었지만, 타격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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