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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자욱 16G 연속안타에 100안타 돌파

입력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1군 데뷔 첫해에 100안타를 돌파했다.

구자욱은 28일 대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서 첫번째와 두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치며 100안타를 달성했다.

전날까지 98안타를 기록했던 구자욱은 이날 NC의 에이스 해커를 맞아 첫 타석에서 우중간 2루타를 쳤고, 두번째는 우전안타를 치며 100안타에 도달했다.

4월까지 21개의 안타를 쳤던 구자욱은 5월부터 타격이 올라섰다. 5월에 24경기서 26안타를 친 구자욱은 타율 4할6푼을 기록한 6월엔 19경기서 23개의 안타를 쳤다. 7월엔 17경기서 30안타를 쳐 100안타를 기록했다.

100안타는 구자욱이 올시즌 13번째. 삼성에선 최형우 이승엽에 이어 세번째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삼성과 NC의 2015 KBO 리그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28일 대구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삼성 구자욱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흐르는 안타를 치고 전력질주하고 있다.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7.28/
삼성과 NC의 2015 KBO 리그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28일 대구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삼성 구자욱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흐르는 안타를 치고 전력질주하고 있다.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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