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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두 번째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이 밖에 오른손 불펜 요원으로 주목받는 조승수도 30개 피칭으로 몸상태를 끌어올렸다.
미야자키(일본)=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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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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