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2016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다. 그러나 김성근 감독은 투수진 12명과 오키나와에서 추가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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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귀국하는 선수단에는 김성근 감독과 투수 12명이 빠졌다. 김 감독은 이상군, 이홍범, 조청희, 강성인 코치와 박정진, 권 혁 등 12명의 투수와 함께 오키나와에서 추가 훈련을 한 뒤 7일에 귀국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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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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