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인절스 최지만이 올시즌 시범경기 한국인 첫 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볼티모어) 박병호(미네소타) 등이 시범경기에 출전했지만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상황에서 최지만이 안타를 때려내면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첫 시범경기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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