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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재단 준비위원회와 데상트스포츠재단이 야구 불모지인 라오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6개국에 11억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한다.
이 이사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동남아시아 많은 나라의 학생들이 스포츠를 조금이라도 즐기며 행복하고 뜻깊은 유소년 시절을 보내게 될 것이다. 헐크재단과 뜻을 같이 해 준 데상트스포츠재단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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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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