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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시범경기 3게임 만에 첫 실점을 했다.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의 에이스였던 마에다는 지난 겨울 포스팅을 거쳐 LA 다저스로 이적했다. 팀 투수진이 재편되고 재활훈련중인 류현진의 복귀가 늦어지면서 2선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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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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