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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장타를 볼 수 있을까.
폴 몰리터 감독은 브라이언 도지어(2루수)-에디 로사리오(좌익수)-조 마우어(1루수)-미겔 사노(우익수)-트레버 플루프(3루수)-박병호(지명타자)-에두아르도 에스코바(유격수)-커트 스즈키(포수)-바이런 벅스턴(중견수)로 타순을 짰다.
박병호는 6경기 안타 행진 중이다. 타율은 0.360이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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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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