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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이 삼진쇼를 펼쳤다.
나머지 이닝은 거의 완벽했다. 상대 테이블 세터 정근우, 장민석을 5타수 무안타로 묶었고, 김태균에게 2개의 삼진을 솎아 내는 등 위력적인 피칭을 이어갔다.
부산=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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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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