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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이후 최진실은 KBS 드라마 '장밋빛 인생', MBC 드라마 '내 생에 마지막 스캔들' 등을 통해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나, 2008년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2년 뒤에는 동생이자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이, 2013년에는 전남편 조성민이 잇따라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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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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