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시범경기로 본 한국인 메이저리거 기상도

기사입력 2016-03-31 20:41


2016년 메이저리그 개막(한국시각 4월 4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티널스), 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새로 합류하면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수가 대폭 늘어났다.

스프링캠프를 거쳐 시범경기까지 '25인 로스터 합류'-'주전 확보' 등 각자의 목표를 위해 힘껏 달려온 한국인 메이저리거 7명의 시범경기 성적(3월 31일 기준)과 정규리그 전망을 알아봤다.

신재윤 기자 sjy9158@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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