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대회 기간에 도쿄 신주쿠구에 위치한 메이지 진구구장 사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조직위가 진구구장 소유주인 종교법인 메이지 진구와 협상을 시작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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