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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장원준이 역대 23번째로 통산 1500이닝 투구를 했다.
장원준은 지난해 84억원을 받는 조건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에이스 니퍼트가 부상당한 사이 유희관과 함께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는 프리미어12에서도 선발로 제 역할을 다해 초대 챔피언 등극에 힘을 보탰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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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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