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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주전 외야수 조이 리카르드(25)가 빅리그 첫 홈런을 폭발했다.
리카르드는 미네소타 구원 트레버 메이의 92마일(148㎞)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데뷔 첫 홈런으로 장식했다.
벤치에서 대기한 김현수는 리카르드가 홈을 밟자 축하㎞해줬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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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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