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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쟁자 조이 리카드(25)가 빅리그 데뷔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리카드는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개막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김현수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김현수는 하루 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빅리그 데뷔전에서 첫 선발 출전해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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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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