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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서 김주형의 연타석 홈런 등 홈런 4방과 마운드의 안정된 피칭의 힘으로 SK에 7대6, 1점차 승리를 거뒀다.
KIA 김기태 감독은 "오늘 전체적으로 선수들 수고많았다"면서 "오랜 재활끝에 승리투수가 된 한기주의 승리를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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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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