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선발 우완 류현진(29)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려 일상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최근 사타구니 통증으로 불펜 피칭을 잠시 멈췄다. 류현진은 오는 6월 중순 이후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다.
앤더슨은 최소 8월 이후, 매카시는 6월말쯤 복귀를 예상할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