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9·뉴욕 양키스)이 미국 시민권을 땄다.
쿠바에서 망명한 채프먼은 2010년 신시내티 레즈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 올 시즌부터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있다. 직구 최고 시속이 160㎞ 가뿐이 넘는 빅리그 최고의 파이어볼러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