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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28)가 결장한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3연승을 달렸다.
그러나 7회말 놀란 레이몰드가 결승 3점포를 폭발했다. 김현수의 외야 경쟁자인 레이몰드는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타율은 0.355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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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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