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강속구 투수 한승혁이 불의의 사고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로써 KIA는 주축 투수 6명이 재활군에 속하게 됐다. 한승혁에 앞서 곽정철(오른 손가락 혈행장애) 임준혁(왼 종아리 부상) 윤석민(오른 어깨 통증) 심동섭(허리통증) 김윤동(왼 옆구리 근육 파열)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