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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휴식을 취했고, 팀은 이겼다.
1-0으로 앞서던 세인트루이스는 7회 3점을 내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발 제이미 가르시아가 7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했고 8회는 조나단 보록스턴, 9회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이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오승환은 하루 전 경기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시즌 세 번째 연투는 없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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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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