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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성훈과 히메네스가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전날까지 정성훈은 타율 3할4푼, 2홈런, 19타점을 올리며 제몫을 했고, 히메네스는 38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3할1푼5리, 13홈런, 34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넥센이 사이드암스로 신재영을 선발로 내세워 LG는 1~6번까지 6명의 좌타자를 선발라인업에 배치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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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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