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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한 방은 없었다.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연이틀 무안타로 침묵했다.
두 번째 타석은 볼넷이었다. 3-2로 앞선 4회초 1사에서 워커의 스플리터, 높은 투심 패스트볼을 골라냈다. 이후 후안 센테뇨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대호는 9회말 2사 후 대타로 나왔다. 결과는 헛스윙 삼진이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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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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