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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어리츠 4번 타자 강정호(29)가 시즌 6번째 사구를 맞았다.
강정호는 2-1로 앞선 2회 1사 주자 만루에서 맞은 두번째 타석, 사구로 1타점(시즌 22타점째)을 올렸다. LA에이절스 선발 투수 좌완 헥터 산티아고의 95마일(약 153㎞) 싱커에 왼발목을 맞았다. 강정호는 통증을 호소했지만 계속 출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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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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