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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가 대타로 출전,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볼티모어는 우천 중단 이후 8회 역전 드라마로 승리했다.
볼티모어는 0-1로 끌려간 8회 대타 맷 위터스의 2타점 적시타와 상대 실책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양키스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을 공략했다. 채프먼은 시즌 첫 블론세이브와 패전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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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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