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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윤규진이 2경기 연속 수준급 선발피칭을 선보였다. 윤규진은 7일 대전 KIA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3안타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1일 대전 SK전(5이닝 2실점) 이후 2경기 연속 벤치 기대를 총족시키는 피칭이었다. 윤규진은 팀이 3-1로 앞선 6회초 마운드를 송창식에게 넘겼다. 승리요건을 갖춘 상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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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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