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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돌아오자 마자 바로 강한 인상은 남겼다. 시즌 1호 홈런을 날렸다.
그는 첫 두 타석에선 좌익수 뜬공과 볼넷을 기록했다.
숨을 고른 추신수는 1-10으로 끌려간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클랜드 좌완 선발 숀 마나에아의 8구째 구속 143㎞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펜스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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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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