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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친정팀을 상대로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3회말에는 1루수 땅볼, 6회말에는 유격수 땅볼이었다. 또 2-8로 끌려가던 8회말 무사 1, 2루에서 레이셀 이글레시아스의 공을 제대로 받아쳤지만, 중견수 정면으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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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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