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타자 강정호(29)가 이틀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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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날아간 타구 방향이 파울지역으로 향할 듯 했으나 결국 좌측 파울폴 안쪽 담장 뒤로 넘어갔다. 강정호의 시즌 11번째 홈런이었다. 강정호는 지난 2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이틀만에 홈런포를 다시 터트리며 '몰아치기' 능력을 보여줬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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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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