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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김현수가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를 상대로 첫 타석에서 2루타를 쳤다.
김현수가 장타로 1사 2루의 찬스를 만들었지만 득점엔 실패. 3번 매니 마차도가 2루수앞 땅볼을 쳐 김현수가 3루까지 갔지만 4번 크리스 데이비스가 풀카운트 접전 끝에 루킹 삼진을 당해 1회초가 끝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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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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