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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이우민이 발목 부상으로 14일 포항 삼성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조 감독은 "올스타 휴식기 동안 쉰 이후,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일단 X-레이만 찍었기 때문에 부산에 가서 CT나 MRI 검사도 해봐야 한다"면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엔트리에서 한 번 빼서 충분히 치료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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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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