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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를 메이저리그에 올려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잡지는 "김현수와 강정호를 봐도 적응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알 수 있다.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써가며 버틴 김현수는 지금 맹활약 중이고 강정호도 작년 4월 부진했으나 결국 OPS 0.816으로 시즌을 마쳤다"며 박병호에게 기회를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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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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