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틀야구가 2년 만에 다시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1-1로 팽팽한 2회 승부를 갈랐다. 4안타로 5점을 뽑았다. 이준혁의 적시타(1타점)에 이어 권세움과 김재경이 투런포 2방을 날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