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이 마침내 '사직 쇼크'에서 벗어났다.
삼성 선발 윤성환은 6이닝 7안타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으나 불펜 난조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103의 공을 던지면서 볼넷, 몸에 맞는 공은 없었고 삼진은 3개였다. 그는 통산 110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부산=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