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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삼성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앞으로 9경기를 치른다. 박한이는 최근 "100안타가 좌절돼 꾸준한 선수라는 이미지가 없어질까 두렵다"고 했는데, 대기록에 성큼 다가갔다.
대구=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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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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